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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주관적 안녕감과 개인중심주의 집단중심주의 성향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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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Relationships between Subjective Well-Being and Idiocentrism-Allocentrism of College Students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들의 주관적 안녕감과 개인중심주의-집단중심주의 성향과의 관계를 밝히는 것이었다.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 여덟 가지 삶의 영역에서의 만족도, 정적 정서경험과 부적 정서경험의 빈도를 자기보고법에 의해서 측정하였다. 전반적인 삶에 대한 우리 나라 대학생들의 주관적 만족도는 약간 불만족하는 수준이며 부적 정서보다는 정적인 정서를 약간 자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주관적 안녕감의 수준은 다른 나라의 대학생과 비교해서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 주관적 만족도와 비교적 높은 정적 상관을 보이는 영역별 만족도는 가족, 자기자신, 그리고 재정상태로 나타났고 정서적 안녕감과는 자기자신, 자유, 그리고 가족 영역에서의 만족도가 비교적 높은 상관을 보였다. 개인중심주의-집단중심주의는 주관적 개인주의-집단주의 척도(SIDCOL; Triandis, 1995)로 측정하였다. 이 측정치에 대한 요인 분석은 개인중심주의는 독특성, 경쟁을 통한 성취, 경쟁에 대한 태도, 그리고 자기의존성 요인을 포함하고 있고, 집단중심주의는 내집단에 대한 의무, 사교성을 포함한 상호의존성, 그리고 개인 목표의 희생 요인을 포함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들 요인 중 독특성, 상호의존성, 그리고 희생 요인을 포함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들 요인 중 독특성, 상호의존성, 그리고 희생 요인이 주관적 안녕감과 일관된 정적 상관을 보였으며 성취 요인은 주관적 안녕감과 부적 상관을 보였다. 주관적 안녕감의 증진에 관한 본 연구결과의 함의를 논의하였다.
Author(s)
차경호
Issued Date
1999-12-01
Type
Article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587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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