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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의 청소년 노동시장의 변화와 고용정책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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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Direction for Youth Employment Measures in the Advanced Countries
Abstract
오랜 동안 많은 국가에서는 학교로부터 노동시장으로의 진입 모색을 정책의 우선 순위로 두어왔으며, 이러한 목표를 염두에 두고 많은 개혁이 진행되어 왔다. OECD에서는 1977년에 파리에서 청소년 실업에 관한 주요한 회의를 개최한 바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청소년 노동시장 문제에 대하여 상당히 낙관적이었다. 그러나 청소년 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청소년을 목표로 한 프로그램의 급증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이 성공적으로 노동시장으로 통합하는 게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청소년 실업은 대부분의 OECD 국가의 중요한 정치적인 관심사로 남아 있다. 지난 1999년 2월 23-24일 양일간에 미국 워싱턴에서 OECD와 미국 교육부·노동부와의 공동 주최로 이루어진 회의에서는 과거 20년 이상 동안 각국에서 직면하는 문제에 대한 진단과 이의 해결을 위한 관련 프로그램, 정책의 효과성 및 전망들에 관한 의견의 교환이 있었다. 선진국의 청소년 실업 및 고용 정책에 대한 이러한 논의는 IMF 이후 청소년 노동시장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우리 나라의 현 상황에서 이를 위한 장단기적인 대응책을 마련하는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 글은 유럽과 미국, 일본의 경험을 소개함으로써 우리 나라 청소년 고용정책에 시사하는 바를 찾아보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Author(s)
김경준
Issued Date
1999-06-01
Type
Article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596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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