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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학대의 실태 및 대응방식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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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The Study on Abuse and Coping Style Among Adolescents in Korea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 학대를 청소년 보호법(1999)의 규정에 따른 유해환경의 생태학적 측면에서 접근하여 포괄적인 학대 및 대처방식에 관한 연구모템을 시도하였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에 해당하는 일반 및 보호청소년 618명에게 자기보고식 설문조사를 통하여 얻은 실증적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학대의 유형별 실태에서 청소년들의 端.5%가 경한 신체적 학대를, 35.9%가 심한 신체적 학대를, 59.5`가 경한 정서적 학대를, 24.9`가 심한 점서적 학대를, 19.9%가 경한 방임을 35.7%가 심한 방임을 29.0%가 경한 성적학대를, 8.7%가 심한 성적학대를 각각 경험하였다. 가해자로서 신체적 학대의 경우 학교 교사와 어머니, 정서적 학대는 어머니와 선배, 섬적 막대는 이웃에 의해 주로 발생되었다. 2) 학대의 발생요인들로서 성, 부모와의 관계는 학대사건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연령 집단에서는 전반적으로 초등학생 집단, 가족 스트레스가 많은 청소년 적극적인 태도를 가진 청소년이 학대률 더 많이 경험하였다. 3) 학대사건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에 관하여 정서적인 반응으로서는 반성 혹은 복수률 원하였으며 행동적으로는 그냥 참는 경우가 않았다. 막대를 당한 친구에게는 얘기를 들어주는 대응방식을 취했으며 도움의 주요 대상을 학교교사로 인식하였다. 도움요청 후 한동안 위로가 된 경우가 많았고 도움을 요청하지 않은 것은 도움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가장 않았다. 리 학대발생환경들과 정서적 반응의 대처방식에서 신체적 학대는 통계적 유의미성이 없었으며 정서적 학대와 성적 학대의 경우 가해환경에 따라 다른 정서적 반응을 보였다. 또한 점서적 반응은 성별 연령집단 사회심리적 해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Author(s)
양심영
Issued Date
2000-12-01
Type
Article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622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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