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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 대한 대처전략의 중재효과: 남녀대학생의 차이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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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Moderated Effects of Coping Strategies of Stress: Based on Gender Differences of University Students
Abstract
스트레스와 적응, 대처전략의 수준 및 이러한 수준이 대학생의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는가를 알아보고자 한다. 둘째, 성별에 따른 차이가 두드러지는 경우 스트레스-적응에서 대처전략의 중재효과가 대학생의 성별에 따라 다른가를 규명해보자 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대학생들은 학업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경험하며, 남자대학생이 문제행동을 많이 하고, 학교생활, 대인관계, 성충동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경험하나 대처전략에서는 여자대학생이 문제해결적 대처방식을 더 많이 사용하였다. 둘째, 대처전략의 주효과가 부분적으로 검증되었으며, 남자대학생에게는 문제해결적 대처가 자존감을 보호하고, 여학생은 문제해결적 대처와 정서보호적 대처가 자존감을 보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스트레스와 자존감간의 관계에서 정서보호대처의 중재효과가 발견되었다. 남학생의 경우 성충동에서 여자대학생의 경우 가족관계스트레스와 대인관계스트레스에서 정서보호대처전략을 사용하면 자존감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스트레스와 문제행동간의 관계에서 문제해결대처 및 정서보호대처의 악화효과가 발견되었다. 남자대학생의 경우, 학교생활과 가족관계, 성충동 스트레스가 문제행동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대처전략을 사용하는 경우 더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자대학생의 경우 성충동이 심할 때 정서보호대처전략을 사용하는 것이 여자대학생의 문제행동을 가중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Author(s)
이창식김윤정
Issued Date
2004-12-30
Type
Article
Keyword
대학생문제해결적 대처정서보호적 대처중재효과악화효과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678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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