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PI

미혼모의 임신 연령과 관련 요인에 관한 연구 -개인, 또래, 학교 요인을 중심으로-

Metadata Downloads
Alternative Title
A Study on the Causing the Age at Unwed Mother's Pregnancy -Focused on the individual, peer, and school factors-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미혼모의 임신 연령과 관련된 요인들을 살펴보았다. 이를 위하여 미혼모 보호시설과 쉼터에서 보호를 받고 있는 만14세-만28세 미혼모 192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조사대상자의 연령은 만17세-만19세가 38.6%로 가장 많았으며 학교 등록상태는 중퇴가 47.4%로 가장 많이 차지하였다. 미혼모의 임신 연령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가지는 개인 요인은 성지식, 학대경험, 비행수준, 그리고 진로결정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래 요인에서는 친구의 비행이 미혼모의 임신 연령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부적이며 강한 상관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학교 요인에서는 학교중퇴와 학력이 미혼모의 임신 연령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강한 상관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혼모의 임신 연령에 대한 예측변인으로 학교 중퇴, 친구의 비행, 성지식, 그리고 진로결정수준 변인이 나타났으며 특히 학교중퇴는 가장 큰 설명력을 가진 예측변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조사결과에 기반 하여 미혼모의 이른 연령의 임신을 예방하고 이에 개입하기 위해 고려되어야 할 접근방안에 대해서 제시하였다.
Author(s)
김만지
Issued Date
2004-12-30
Type
Article
Keyword
미혼모미혼모 임신 연령학교중퇴친구의 비행성지식진로결정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684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Authorize & License
  • Authorize공개
Files in This Item:

Items in Repository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