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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 자아존중감과 가족, 친구, 학업, 여가, 직업 변인들의 관계: 긍정적 자아평가와 부정적 자아평가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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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Relationships of Self-Esteem with Family-, Friend-, School-, Leisure-, and Jod-Related Variables in Early Adolescence: Focusing on Positive and Negative Self Evaluations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기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맥락인 가족, 친구, 학업, 여가, 그리고 직업 변인들이 자아존중감 발달과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자아존중감을 긍정적인 자아평가 정도와 부정적인 자아평가 정도의 두 관점에서 독립적으로 측정하였으며 긍정적인 자아평가 수준이 높을수록, 부정적인 자아평가 수준이 낮을수록 자아존중감이 높음을 가정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청소년개발원에서 실시하는 종단적 연구인 한국청소년패널조사에 2004년도 참여 패널인 우리나라 중학교 2학년생 3509명이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청소년들은 부모에 대한 애착 수준이 높고, 학교 수업을 열심히 하고 있고, 장래에 희망하는 직업을 성취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으며, 자신이 선택한 직업이 부와 명예를 가져다 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수록 자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또한 스트레스가 적고, 장래에 희망하는 직업을 성취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으며, 가정에서 부모의 폭력 수준이 적을수록 자신을 덜 부정적으로 평가하였다.
Author(s)
이미리
Issued Date
2005-12-30
Type
Article
Keyword
중학생긍정적 자아 평가부정적 자아 평가가족친구학업여가직업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695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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