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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의 스트레스와 애착이 폭력가해와 피해경험에 미치는 영향: 가해-피해중첩집단과 일반집단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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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The Effect of Stress and Attachment on Offending and Victimization Experience among Adolescents: A Focus on Dual Experience Group and General Experience Group
Abstract
본 연구는 중학생의 스트레스와 애착이 폭력가해, 피해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일반집단과 가해-피해 중첩집단을 중심으로 살펴본 결과와 관련된 함의를 제시했다. 첫째, 가해경험에서 일반집단의 경우, 친구놀림 스트레스, 부모의견충돌 스트레스, 부모대화스트레스가 영향을 주는 반면 가해-피해 집단은 스트레스와 상관이 없었다. 애착은 일반집단에서 선생님애착이 유의미했고 가해-피해집단은 부모애착과 선생애착이 유의미했다. 둘째, 피해경험은 친구 놀림, 무시스트레스가 가장 영향을 주었으며 일반 집단과 가해-피해 집단 모두 동일한 결과로 가해-피해 집단이 좀더 강했다. 각 변수와 경험의 상관관계에서도 각 집단이 달랐다. 결과적으로 폭력프로그램의 개발과정에서는 스트레스와 애착관계를 염두에 둔 차별화된 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며, 가해피해경험, 특히 중첩경험에 대한 차별적인 개입과 이해가 필요한 것을 제시한다. 또 학교환경에서 폭력경험에 대한 개입방안의 활성화와 학교전문가의 개입과 지속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본다.
Author(s)
김선아
Issued Date
2005-12-30
Type
Article
Keyword
청소년폭력가해경험피해경험스트레스애착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703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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