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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청소년의 또래폭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학교환경과 학구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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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Influencing Factors of Bullying of Early Youths : Based on School Climate and District
Abstract
본 연구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또래폭력의 가해와 피해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의 심리적 특성, 가족적 특성, 학생들이 지각하는 사회심리적 학교환경들의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경기도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57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결과에 따르면 첫째,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또래폭력을 경험하는 학생이 48.9%로 나타났으며, 가해피해집단의 학생이 41.6%로 나타나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폭력을 경험하고 학습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둘째, 개인의 심리사회적 특성과 가족, 학교환경이 학생의 또래폭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셋째, 학교유형 및 학구에 따라 학교환경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보였다. 넷째, 또래폭력의 가해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충동성, 학교유형별 차이가 나타났고, 피해경험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피해자의 표적행동 소유 여부와 폭력 허용적 환경이었다.
Author(s)
김경집
Issued Date
2005-06-30
Type
Article
Keyword
학교폭력또래폭력사회심리적 학교환경학구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710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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