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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지각한 부모의 양육행동 및 친구관계와 우울간의 관계에서 자아정체감의 매개효과 : 공변량 구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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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Ego Identity as a Mediator Between Parenting Behaviors, Peer Relationships, and Depression in Adolescence : A Structural Equations Analysis
Abstract
본 연구는 고등학생 482명을 대상으로 하여 부와 모의 애정적 양육행동, 과보호적 양육행동과 우울간에 관계에서 자아정체감이 매개효과가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공변량 구조분석 결과 부의 양육행동은 청소년의 자아 정체감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모의 애정적 양육행동은 정적인 영향을 모의 과보호적 양육행동은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청소년의 친구관계는 우울에 직접적으로 부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자아정체감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우울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확인되었다. 자아정체감이 매개변인임을 확인한 본 연구결과가 청소년 정서적 부적응의 예방과 상담적 개입전략에 어떤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는지와 연구의 제한점 및 향후 연구방향이 논의되었다.
Author(s)
이은희정순옥
Issued Date
2006-12-01
Type
Article
Keyword
부모의 양육행동친구관계청소년의 자아정체감우울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723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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