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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해석 방식이 우울 및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정서표현 갈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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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Construal and Depression, Psychological Well-Being: The Mediating Effect of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on
Abstract
이 연구에서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독립적 자아해석, 관계적-상호의존적 자아해석, 정서표현 갈등, 우울감, 심리적 안녕감의 관계를 살펴보고, 정서표현 갈등이 독립적 자아해석 및 관계적 자아해석과 우울 및 심리적 안녕감과의 관계에서 매개역할을 하는지 살펴보았다. 대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한 결과 첫째, 독립적 자아해석은 심리적 안녕감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였고 표현갈등, 우울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 상관을 나타내었다. 이에 비해 관계적 자아해석은 표현갈등, 심리적 안녕감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였고 우울감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을 나타내지 않았다 둘째, 독립적 자아해석과 관계적 자아해석의 수준에 따라 우울, 정서표현 갈등, 심리적 안녕감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셋째, 정서표현 갈등이 독립적 자아해석과 우울 및 심리적 안녕감과의 관계에서 매개역할을 하였고, 관계적 자아해석과 심리적 안녕감과의 관계에서 또한 매개역할을 하였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에 대한 논의와 함께 시사점, 한계점을 제시하였다.
Author(s)
양명순하정희
Issued Date
2006-12-01
Type
Article
Keyword
독립적 자아해석관계적-상호의존적 자아해석정서표현 갈등우울심리적 안녕감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728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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