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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매체 노출이 신체상(身體像) 지각과 상태 신체 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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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The Effect of Mass Media on Body Perception and State Esteem of Body Image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개인이 가진 신체상(body image)을 지각적, 태도적 측면에서 정의하고, 대중매체에서 전달되는 신체에 관한 메시지가 이를 수용하는 개인의 신체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여자 초등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386명을 대상으로 연구자가 공중파와 위성방송, 극영화를 편집하여 제작한 비디오 자료를 시청하게 한 후 이미숙(2000)과 해저튼(Heatherton 등, 1991)이 개발한 척도를 사용하여 변화를 측정하였다. 그 결과, 노출된 대중매체의 자극에 따라 신체상의 지각과 태도에 변화가 나타났는데, 날씬한 여성이 주로 등장하는 비디오를 시청한 집단은 신체상 지각의 차이는 커지고 신체존중감은 저하되었으며, 뚱뚱하나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조건의 비디오를 시청한 집단은 반대의 결과를 나타냈다. 또한 대중매체의 노출로 인한 영향의 정도를 연령별로 비교한 결과에서는 그 차이가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Author(s)
장희순김태련
Issued Date
2006-12-01
Type
Article
Keyword
신체상body image신체이미지신체 왜곡대중매체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729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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