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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청소년의 내재화 행동문제 변화에 대한 성별 및 학업성취감의 영향력 검증 : 우울/불안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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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The Effects of Gender and Perceived Academic Achievement upon Early Adolescents’ Internalization of Behavior Problems : Depression/Anxiety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잠재성장모형을 적용하여 초기 청소년의 내재화 행동문제는 어떠한 양상으로 변화하는지를 파악하고, 그 변화에 있어서 개인차에 대한 성별 및 학업성취감의 영향력을 검증하는 것이다. 자료 분석을 위해 한국청소년패널의 초4, 초5, 초6, 중1 총 4년간의 종단자료를 활용하였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첫째, 내재화 행동문제는 초4에서 초5까지 거의 변화 없다가 초6과 중1사이에 증가하는 패턴을 보여주었으며, 이러한 비선형적 변화양상에 있어서 개인차가 존재하였다. 둘째, 남학생의 내재화 행동문제는 시간 흐름에 따라 완만하게 증가하였으며 여학생은 초4에서 초5까지 약간 감소하다가 이후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4학년 때 학업성취감 수준이 높았던 학생들은 중간이하의 또래들에 비해 시간 흐름에 따라 내재화 행동문제가 더 빠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재화 행동문제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개입방안이 논의되었다.
Author(s)
서미정
Issued Date
2008-11-30
Type
Article
Keyword
내재화 행동문제성별 차이학업성취감잠재성장모형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786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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