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PI

청소년의 자아개념에 관한 국가별 비교 :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스웨덴을 중심으로

Metadata Downloads
Alternative Title
An International Comparison on the Self-Concepts of Adolescents in South Korea, Japan, the United States, Germany, and Sweden
Abstract
본 연구는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스웨덴 청소년들의 자아개념에 대한 성별, 연령, 성적, 독립·자립 의식, 성역할 태도, 부모의 학력, 부모의 자녀 양육방식의 영향력을 분석하였다. 특히 청소년의 자아개념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화의 기제인 부모의 자녀 양육방식을 통해 동양의 상호의존적 자아 및 서양의 독립적 자아를 강조하는 국가별 차이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2006년에 조사된 ‘청소년 사회화과정의 국제비교 연구Ⅰ’이 분석 자료로 사용되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스웨덴 청소년들은 부정적 자아개념보다 긍정적 자아개념이 더 높았으며, 긍정적 자아개념이 높을수록 부정적 자아개념이 낮았다. 전반적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민주적 양육방식을 취할수록, 강압적 양육방식을 취하지 않을수록 청소년 자녀의 자아개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각국 청소년들의 긍정적 자아개념과 부정적 자아개념에는 다른 독립변수들보다 부모의 자녀 양육방식이 미치는 영향력이 컸으며, 어머니의 양육방식이 아버지의 양육방식보다 청소년들의 자아개념에 미치는 영향력이 더 컸다.
Author(s)
이은아
Issued Date
2008-11-30
Type
Article
Keyword
아버지와 어머니의 민주적 양육방식 및 강압적 양육방식사회화청소년의 자아개념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787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Authorize & License
  • AuthorizeOpen
Files in This Item:

Items in Repository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