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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의 자기 평가 소재 하위요인 군집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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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Clusters of High School Students According to Their Locus of Evaluation and Psychological Adjustment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자기 평가 소재 척도(Locus of Evaluation Inventory: LEI; Bucur & Lee, 2006)를 청소년집단에서 타당화 하고, 자기 평가 소재가 청소년의 정신건강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총 16문항, 4요인 구조가 제안되었으며, 특히, 청소년의 특성을 반영하는 새로운 요인(긍정적 평가에 의존하기)이 나타났다. 또한 군집분석 및 다변량 분산분석 결과, 청소년판 LEI의 하위요인 점수에 따라 3개의 군집(내적 평가소재 집단, 내-외 평가소재 집단, 외적 평가소재 집단)이 나타났으며, 각 집단은 자존감, 삶의 만족도 및 다양한 정신건강 지표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청소년 집단의 정신건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uthor(s)
이동귀이수란
Issued Date
2008-02-28
Type
Article
Keyword
자기 평가 소재자기 평가 소재 척도정신건강또래집단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816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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