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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양육행동과 청소년 자녀의 공감능력 : 5요인 성격의 매개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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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Affectionate and Self-Regulating Parenting Behavior and Adolescents’ Abilities to Empathize : The Mediating Role of the Big-Five Personality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부모의 양육행동과 자녀의 공감능력 간에 5요인 성격이 매개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경남 창원, 마산 , 김해 및 진해에 소재하고 있는 중학교 1, 2, 3학년 22개 학급 46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와 모의 애정적, 자율적 양육행동은 청소년 자녀의 인지적 공감능력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부와 모의 애정적, 자율적 양육행동과 청소년의 공감능력 간에 청소년의 외향성, 원만성, 개방성이 매개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부모의 애정적, 자율적 양육행동이 자녀의 공감관련 성격특성(외향성, 원만성, 개방성)의 발달을 촉진하는 방식으로 청소년의 인지적 정서적 공감능력의 발달에 영향을 미침을 확인하였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Author(s)
강정희이은희
Issued Date
2009-11-30
Type
Article
Keyword
애정적 양육행동자율적 양육행동5요인 성격인지적 공감능력정서적 공감능력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844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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