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PI

학교요인과 학교폭력피해경험이 중학생의 등교공포와 교내폭력 심각성 인식에 미치는 영향연구

Metadata Downloads
Alternative Title
School Factors and Victimization as Predictors of Junior High School Student’s Fear of School Attendance and Judgments of School Violence as a Problem
Abstract
본 연구는 학교요인과 학교폭력피해 경험은 어떤 경로를 통해 어떻게 ‘등교공포’와 ‘교내폭력의 심각성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구조방정식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이 연구의 조사대상자들은 울산광역시 소재 중학교 2학년 재학생 727명이다. 연구결과 학생들의 ‘등교공포’와 ‘학생들의 교내 폭력문제 심각성 인식’은 각기 다른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의 등교공포는 또래에 의한 폭력피해 경험에 의해 가장 강하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학교에서 관찰한 위험행동은 또래에 의한 폭력피해를 거쳐 등교공포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교내폭력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은 교내에서 관찰한 또래집단의 위험한 행동과 교사에 의한 폭력피해경험에 의해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긍정적인 학교환경에 의해서는 간접적인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이론적실천적 함의와 함께 필요한 후속연구를 제안하였다.
Author(s)
이은희
Issued Date
2009-08-31
Type
Article
Keyword
학교폭력학교요인등교공포교내폭력의 심각성인식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851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Authorize & License
  • AuthorizeOpen
Files in This Item:

Items in Repository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