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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대처 이론을 적용한 청소년의 관계적 괴롭힘과 우울 간의 관계 검증 : 인지 및 대처 요인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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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Understan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Relational Victimization and Depression in Early Adolescence Based on Stress-Coping Theory : A Focus on Cognitive Factors and Coping Strategies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스트레스-대처 이론을 적용하여 청소년의 주요 스트레스 사건인 관계적 괴롭힘이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인지적 평가 요인의 일차 평가에 해당하는 위협 평가와 이차평가에 해당하는 자기효능감, 그리고 대처 요인인 관여 대처와 비관여 대처를 매개 변인으로 설정하여 관계적 괴롭힘과 우울 간의 관계 구조를 설정한 연구 모형을 개발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연구 모형을 검증하기 위하여 수도권 소재 중학교 재학생 1,23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대하여 구조방정식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관계적 괴롭힘 피해경험이 위협평가와 비관여 대처를 통하여, 그리고 자기효능감과 관여 및 비관여 대처를 통하여 우울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매개효과의 차이를 비교하여 위협 평가와 비관여 대처 간의 관련성 및 자기효능감과 관여 대처 간의 관련성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에 근거하여 관계적 괴롭힘 피해 청소년의 우울을 예방 및 감소시키기 위한 개입 전략에 대한 함의가 제시되었다.
Author(s)
최정아
Issued Date
2009-05-31
Type
Article
Keyword
관계적 괴롭힘인지적 요인대처우울스트레스-대처 이론구조방정식매개효과 비교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863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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