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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청소년의 섭식장애증상과 사회문화적 요인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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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The Relationship between Eating Disorder Symptoms and Sociocultural Factors in Adolescent Women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여자청소년의 섭식장애증상과 사회문화적 변인들(성역할 정체성, 대중매체의 영향력, 사회적 체격불안)의 관계를 분석하고, 이 변인들이 섭식장애증상을 설명하는 정도를 탐색하였다. 중고교 여학생 653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성역할 정체성 유형에 따라 섭식장애증상은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성역할 정체성(여성성과 남성성), 대중매체의 영향력, 사회적 체격불안, 섭식장애증상 각각의 상관관계는 모두 유의하였다. 섭식장애증상은 대중매체의 영향력, 사회적 체격불안에 의해 유의하게 설명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섭식장애증상과 관련한 연구에서 사회문화적 변화를 반영하는 요인들을 다른 요인들과 함께 고려할 필요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논하고 후속연구를 위한 제안을 하였다.
Author(s)
이은주
Issued Date
2009-05-31
Type
Article
Keyword
섭식장애증상성역할 정체성대중매체사회적 체격불안여자 청소년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866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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