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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자아분화와 대인관계 및 우울/불안 간의 관계 : 자기통제력의 매개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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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The Relationships between Self-Differentiation, Interpersonal Problems, and Depression/Anxiety Levels in Adolescence : The Mediating Effects on Self-Control Ability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의 자아분화가 자기통제력, 우울/불안 및 대인관계 문제와 어떤 관련성이 있는가를 확인하고, 청소년의 자아분화와 우울/불안 그리고 자아분화와 대인관계 문제와의 관계에서 자기통제력이 매개역할을 하는지를 경남 창원 및 마산, 김해시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5개 학교 25개 학급 남녀 705명을 대상으로 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그 결과 청소년의 자기 통제력은 우울/불안 및 대인관계 문제 수준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으며, 자아분화와 자기통제력 중에서는 자아분화가 더 강력한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청소년의 자아분화와 우울/불안 수준과의 관계에서 자기통제력의 매개효과가 확인되었다. 본 연구에서 청소년의 자아분화수준이 자기통제력, 우울/불안 및 대인관계문제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인임을 확인하였으며, 자아분화와 우울/불안과의 관계에서 자기 통제력이 매개역할을 한다는 것을 밝혔다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가 있다.
Author(s)
배미예이은희
Issued Date
2009-02-28
Type
Article
Keyword
자아분화대인관계우울/불안자기통제력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888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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