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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고등학생의 권태성향과 분노행동 간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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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The Proneness to Boredom in the Behavioral Anger of Male High School Students : The Effects of Impulsiveness, Sensation Seeking, Low Frustration Tolerance, and Type A Personalities
Abstract
본 연구는 남자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권태성향과 분노행동 간의 관계를 알아보는 한편, 분노행동을 예측하는 데 있어 권태성향 외에 다른 관련 변인들, 즉 충동성, 감각추구성향, 낮은 인내력, Type A 특성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았다. 남자 고등학생 281명을 대상으로 권태성향척도 단축형의 외적 및 내적 자극요인에서 상, 하위 20%씩을 각각 외적 및 내적 권태성향 고, 저집단으로 분류하고 분노행동척도, 충동성, 감각추구, 낮은 인내력, Type A 척도 점수를 비교하였다. 외적 권태성향이 높은 집단은 낮은 집단에 비해 분노행동 중에서 직접표출 및 반추를 더 많이 하는 경향이 있었으며, 더 충동적, 감각추구적이고, 인내력도 낮았던 반면, 내적 권태성향이 높은 집단은 낮은 집단에 비해 분노행동 중에서 자기표현 및 분산을 덜 하며, 충동적, 감각추구적인 성향과 Type A 특성도 적었다. 분노행동 예측을 위한 위계적 회귀분석결과, 외적 권태성향이 직접표출 및 반추를, 내적 권태성향이 자기표현 및 분산을 예측하는 능력은 충동성, 감각추구, 낮은 인내력, 그리고 Type A 성향 변인을 투입한 후에도 유의미하게 남아 있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이 논의되었다.
Author(s)
임지영
Issued Date
2010-02-28
Type
Article
Keyword
권태성향분노행동고등학생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924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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