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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발달의 위험요인 및 보호요인 잠재적 유형 간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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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The Relationships between Latent Typologies in Risk and Protective Factors in Terms of Youth Development
Abstract
본 연구는 대상중심적 접근(person-centered approach)을 통해 어떤 아동․청소년이 취약한지 파악하고자 하였다. 특히 여러 요인들을 결합한 다원적 접근을 기반으로 하여 위험요인과 보호요인의 잠재적 유형 간의 관계를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서울아동패널 1차년도와 5차년도 자료를 이용하여 잠재적 프로파일 분석(latent profile analysis)을 실행하였다. 분석결과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2학년 시점에서 아동․청소년이 노출된 위험요인과 보호요인의 수준에 따라 각기 다른 3-4개의 잠재적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었다. 또한 잠재적 유형간의 전이확률(transition probabilities)을 분석한 결과, 위험요인 수준이 높은 유형에 속한 아동은 보호요인이 낮은 유형에 속할 조건부 확률이 높았고, 초등학교 4학년 시기에 위험요인 수준이 높거나 보호요인 수준이 낮은 아동들은 중학교 2학년 시기에도 일관되게 상대적으로 높은 위험요인이나 낮은 보호요인 유형에 속할 조건부 확률이 높았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취약한 아동․청소년집단을 미리 파악하고 이들에게 필요한 효과적인 개입방법을 마련하기 위해 위험요인과 보호요인을 동시에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Author(s)
정익중김세원
Issued Date
2011-08-31
Type
Article
Keyword
위험요인보호요인대상중심적 접근잠재적 프로파일 분석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937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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