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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가정폭력 노출이 학교폭력 가해에 미치는 영향과 자기 보호태도의 조절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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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The effects of adolescents’ exposure to family violence on school violence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their self-protective attitudes toward deviant peers
Abstract
본 연구는 일반중학교 1학년~3학년 청소년 3,19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가정폭력 노출이 학교폭력 가해에 미치는 영향과 비행친구들과 어울리지 않으려는 청소년의 자기 보호태도의 조절효과를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2010 청소년 안전[보호]실태조사”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연구모형검증을 위하여 조절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가정폭력에 더 많이 노출될수록 학교폭력 가해를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가정폭력 노출이 학교폭력 가해에 미치는 정적 영향을 청소년의 자기 보호태도가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청소년의 자기 보호태도가 높을수록 가정폭력 노출이 학교폭력 가해에 미치는 영향력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하여 청소년, 가정, 학교를 중심으로 한 실천적 제언 및 정책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Author(s)
정윤경김혜진김정우
Issued Date
2012-11-30
Type
Article
Keyword
가정폭력노출학교폭력 가해자기 보호태도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960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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