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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와 따돌림이 청소년기 우울과 공격성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 : 성별 차이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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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The Pathways from Child Abuse and School Bullying to Depression and Aggression in Adolescence : With a Special Focus on Differences in Gender
Abstract
학대와 따돌림 피해와 관련하여 청소년이 경험하는 부정적 반응 중 대표적인 것은 우울과 공격성이다. 이러한 우울과 공격성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학대와 따돌림의 경로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들의 매개효과를 검증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이러한 경로가 성별에 따라 다를 수 있음에 주목하여 학업성취와 문제해결능력 등의 매개변수를 투입한 우울과 공격성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모형에서 성별차이를 검증해 보았다. 한국아동청소년종합실태조사 자료와 구조방정식모형을 활용하여 분석한 결과,학업성취와 문제해결능력은 경로모형에서 부분 매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중집단 분석결과, 학대와 따돌림이 공격성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와 따돌림이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 등 에서 성별 차이가 나타났다. 공격성에 대한 영향 경로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았고, 우울에 대한 영향 경로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았다. 성별에 따라 상이한 결과에 근거하여 청소년복지의 실천적, 정책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Author(s)
정익중이지언
Issued Date
2012-05-31
Type
Article
Keyword
학대따돌림학업성취문제해결능력우울공격성성별차이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973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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