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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의 개인공부시간과 수업이해도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간의 구조적 관계 분석 : 성별, 사회·심리적 관계, 자기조절학습, 입시부담감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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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The Structural Relationships between Variables Affecting High School Students’ Studying Time and Understanding of Their Classes in School : Gender, Socio-Psychological Relationships, Self-Regulated Learning, and University Entrance Examination Stress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고등학생의 공부시간과 수업이해도에 영향을 미치는 성별, 사회․심리적 관계, 자기조절학습, 입시부담감 간의 구조적 인과관계와 이들 변인 간의 상대적 영향력을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한국교육개발원의 한국교육종단자료(Korean Education Longitudinal Survey; KESL) 중 4차년도 자료를 구조방정식을 통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성별은 사회․심리적 관계, 자기조절학습, 입시부담감에 유의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부모-자녀관계, 교사-학생관계는 자기조절학습과 입시부담감에 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나 교우관계는 자기조절학습에만 정적 영향을 주었다. 자기조절학습은 개인공부시간과 수업이해도를 증가시켰으나 입시부담감은 개인공부시간에만 유의한 정적 영향을 나타내었다. 마지막으로 자기조절학습이 공부시간과 수업이해도에 대한 가장 큰 효과크기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Author(s)
이현주
Issued Date
2012-05-31
Type
Article
Keyword
사회·심리적 관계자기조절학습입시부담감공부시간수업이해성차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980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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