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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사회적 문제해결능력과 자아탄력성이 취업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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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The effects of undergraduates’ social problem solving ability and ego-resilience on jobs seeking stress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들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라 취업스트레스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 사회적 문제해결능력과 자아탄력성은 취업스트레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456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고, 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차이검증에 있어 성별은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취업경험자들과 취업결정자들이 미취업에 대한 불안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교구분에 있어 4년대 학생보다는 전문대 학생들이 취업스트레스 하위요인 모두에서 높게 나타났다. 둘째, 회귀분석 결과 취업스트레스의 하위요인 중 미취업에 대한 불안은 부정적 문제지향, 합리적 문제해결기술과 자아탄력성이 영향을 미치고, 취업에 대한 자신감 상실은 부정적 문제지향이 영향을 미치며, 일상생활에서 부정적 정서는 부정적 문제지향, 충동/부주의적 반응양식, 긍정적 문제지향과 자아탄력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취업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접근을, 취업스트레스의 유형에 따른 사회적 문제해결능력과 자아탄력성의 개입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였다.
Author(s)
박은혁이응택
Issued Date
2013-11-30
Type
Article
Keyword
취업결정취업경험사회적 문제해결능력자아탄력성취업스트레스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1999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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