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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괴롭힘과 사회적 선호도의 관계의 다양성 : 회귀혼합모델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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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Differential association of social preference in terms of bullying and victimization : A regression mixture approach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집단괴롭힘 피해 및 가해행동과 사회적 선호도의 관계의 이질적 특징을 탐색하고 이러한 이질적 관계의 이유를 알아보는데 있었다. 332명의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회귀혼합모델을 검증한 결과, 집단괴롭힘 피해 및 가해행동과 사회적 선호도(또래수용, 또래거부)의 관계패턴에 따라 가해자 무관형 집단(26%), 피해자 거부/ 가해자 수용 집단(26%), 가해자 양면형 집단(21%), 그리고 피해자 거부/ 가해자 비수용 집단(27%)의 네 잠재계층으로 구분되었다. 잠재계층을 종속변인으로 하는 다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집단소속에 대한 가장 강력한 예측요인은 관계적 공격성이었으며, 신체적 공격성 및 언어적 공격성의 효과도 일부 집단비교에서 유의미하였다. 전반적으로 관계적 공격성이 높은 아동일수록 다른 세 집단에 비해 피해자 거부/ 가해자 수용 집단에 속할 확률이 유의미하게 높았다. 관계적 공격성이 높을수록, 언어적 및 신체적 공격성이 낮을수록 가해자 양면형 집단보다는 피해자 거부/ 가해자 수용 집단에 속할 가능성이 높았다. 후속연구에 대한 제언 및 실천적 함의가 논의되었다.
Author(s)
이은주
Issued Date
2013-05-31
Type
Article
Keyword
사회적 선호도집단괴롭힘공격성성차또래관계회귀혼합모델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2019
Publisher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ISSN
1225-6336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한국청소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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