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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 피해를 위한 프로그램 효과 비교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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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최근 들어, 공격적 피해자가 피해경험이 적은 가해자나 가해경험이 적은 피해자와 구별되는 학교폭력의 한 집단으로 인식되기 시작하였다.

본 연구는 Enright의 용서 심리과정 모형을 바탕으로 박종효와 Enright가 함께 개발한 공격적 피해자를 위한 용서 심리치료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고안되었다. 이를 위해 소년원의 여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공격적 피해자를 선별하고 이들을 무작위로 용서 프로그램, 친사회 프로그램 그리고 무처치 통제 집단에 할당하고 각 집단별로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용서 심리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참여 후, 다른 집단보다 용서와 관련된 다양한 심리적 경험을 더 많이 가졌으며 일반적인 분노 수준이나 적대적 귀인 점수가 낮아졌다. 또한 용서 심리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공격성 및 비행행동도 다른 집단의 학생들보다 유의하게 줄어들었다.
Author(s)
박종효
Issued Date
2002
Type
Report
Keyword
학교폭력심리치료
URI
https://repository.nypi.re.kr/handle/2022.oak/4478
Table Of Contents
목차
1. 서론
2. 이론적 배경
1) 공격적 피해자 정의
2) 심리적 및 행동적 특성
3) 공격적 피해자의 부적응 및 문제행동
4) 학교 폭력 가해자와 피해자를 위한 프로그램
5) 용서 심리과정 모형
6) 학교 폭력과 용서 심리치료의 관련성
3. 연구방법
4. 연구결과
1) 사전검사 점수의 차이검증
2) 사후검사 점수의 차이검증
3) 프로그램 효과성 분석 : 상호작용과 반복측정
5. 논의 및 정책적 제언
Publisher
한국청소년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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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 기본연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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